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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스타벅스 2020 다이어리 두개째 핑크에 이어 그린 획득.
스타벅스 2020 다이어리 핑크 완성. 다음은 그린이다.
스벅 진한녹차생크림케이크, 베이크 치즈타르트 달아요 달아.녹아요 녹아.
스타벅스 돗자리 뭔 놈의 돗자리가 그렇게 인기가 많은지 교환하러 가는 매장마다 다 품절이라고해서 2차 생산 기다려서 모셔온 돗자리님. 보기보다 묵직하다.그렇게 이쁜지는 모르겠음.
스타벅스 수박 블렌디드 새로 나왔다길래 수박도 좋아하는지라 먹어봤다.씨 같은게 들어있는데 수박씨가 아닌 패션후르츠 씨라고 함.하지만 뭐가 됐건 씨는 안넣는게 나았을 듯 하다. 먹는데 거슬리고 식감에도 마이너스임.밑엔 요거트가 깔려있는데 요거트 좋아하는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나는 별로. 그냥 수박으로 꽉 채웠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가격은 6,500원으로 매우 사악. 게다가 사이즈업도 안된다. 온리 톨 사이즈.맛은 그냥 생각하던대로의 수박맛으로 특별한건 없지만 맛있다. 수박이니까..하지만 너무 비싸고 가성비 꽝이라 또 사먹진 않을 듯.
2018 스타벅스 플래너 올해초 받은 스타벅스 플래너.아직 비닐도 안뜯었다.. 몇년전것도 다 못써서 언제 쓸게될지 모름.특이한건 이번엔 파우치를 같이 줬는데 어차피 저기다 넣어서 들고 다닐일은 없을 듯.
스타벅스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신메뉴인 미드나이트 모카 프라푸치노 먹어봤다.중간과 위에 휘핑크림 들어가는데 위에는 뺐더니 정말 이름처럼 미드나잇이다. 얼핏보면 흙 담아 놓은 것 같음.맛은 보이는그대로 초코맛이 아주 진하고 단맛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다.샷이 들어간다고는 하는데 초코맛에 묻혀서그런지 커피맛은 전혀 안남..커피 프라푸치노 -> 자바칩 프라푸치노 -> 모카 프라푸치노의 느낌인데 난 자바칩 프라푸치노가 나은 듯.
[대만] 스타벅스 타이베이 101 딘타이펑에서 저녁식사 후 스타벅스에 커피 먹으러 감.케익이랑 빵들이 처음보는것도 많고 엄청 다양했는데 배불러서 먹고싶진 않더라.재밌는게 커피컵에다 한글로 인사말들을 써놨는데 자세히보면 맞춤법도 틀리고 엉성한게 아마 대만 사람이 직접 쓴 것 같았다.얼마나 한국인들이 많이오면 이런거까지하나 싶을수도 있지만 방문객을 기분좋고 유쾌하게 해주는 서비스라 좋아보였다.
스타벅스 투고백 스타벅스를 그렇게 다니면서 투고백이란것의 존재를 이제야 알았다.톨 사이즈 8잔 분량을 박스안에 있는 팩에 넣어주는것으로 단체모임등 대량의 커피가 필요할때 편하게 운반할 수 있어 유용해 보임.한번에 여러잔 사는셈이라 조금 할인을 해 줄 법도하지만 가격은 단품 그대로 다 받는다.
스타벅스 호두당근케익 당근을 싫어하는 입장에서는 이름에 '당근' 들어간 것 중에서 이게 가장 맛있는 것 같다.
[제주도여행] 스타벅스 제주용담DT점 제주도 여행 마지막날 점심먹고 커피 한잔 하러 찾아간 스타벅스 제주용담DT점.용담 해안도로에는 스타벅스 말고도 카페들이 많고 그 중에는 인터넷상에서 유명한 곳들도 있지만 2박 3일동안 제주도의 '맛'에 실망과 불신만 쌓여서 차라리 검증된 프렌차이즈로 가는게 낫겠다는 판단을 내렸다.매장이 해안도로에 바로 붙어있어 탁트인 바다를 보며 마시는 커피맛이 좋았다.
스타벅스 사이렌 브라운 에나멜 머그 쨈님이 하사한 머그컵.스타벅스 1호점에서 판매하는 머그를 한정 수량 출시한거라고 하는데 그런건 잘 모르겠고 컵이 이쁘다.특히 요새는 흔하게 볼 수 없는 옛날 스벅 로고가 마음에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