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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way

콜플 예매 실패 콜플 예매 그제,어제 모두 실패.사이트가 떠야 뭘하던가말던가하지. 진짜 성질나서..이따위로 커버못할거면 예매 맡질말던가.인터파크 탈퇴해버리고 싶다.암표나 되팔이들 대책 없는 현대카드도 마찬가지고.무슨 마이클잭슨이 살아돌아온것도 아니고 5분도안되서 전좌석 매진이 말이됨?중고나라 들어가보니 60만원에 팔고 아주 난리났더만.에라이 드러워서 안본다.내일 슈퍼소닉이나 보러가야지 ㅠㅠ
이메일 계정 도용 황당한일을 당했다.지메일은 업무용도나 몇몇 중요 용도로만 사용해서 자주 들여다보지 않는데 오늘 확인할게 있어서 지메일을 열어보니 페이스북에서 몇백개의 메일이 와 있는거다.내 페이스북 계정은 지메일로 가입한게 아니기 때문에 페이스북에서 지메일로 메일이 올일이 없는데 말이다.뭔가하고 자세히 보니 Htayhtay Yi 라는 요상한 이름의 유저한테 보낸거였다.그 얘기는 저 Htayhtay Yi 라는 정체불명의 인간이 내 지메일 주소로 페이..
1주년 담배 끊은지 일년.바뀐건 일년간 담배값으로 들어갈 약 160만원을 아꼈다는것과 그 돈을 다 먹는데 썼는지 몸무게가 5키로나 늘었다는 것.
시기 최적의 시기는 여운이 가시기 직전이다.
말장난 상대하기 피곤한 상대를 상대하는 방법은 상대하지 않는 것이다.
짜장면의 승리 언제부턴가 '짜장면'이 아니고 '자장면'이 맞다며 뉴스에서 아나운서들이 열심히 '자장면'을 외쳤지만 사람들에게 '짜장면'은 그저 '짜장면'일 뿐이었다. '짜장면'을 '짜장면'이라 부르지 못하던 이 웃기지도 않은 시츄에이션이 드디어 종료되었다. 국립국어원에서 '짜장면','먹거리' 같이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지만 비표준어로 취급되던 말들을 복수 표준어로 인정하기로 한것. 그러게 예전부터 '짜장면'이라고 부르던걸 왜 갑자기 '자장면'이라고 부르라..
거짓말 거짓말이 몸에 배인 사람은 타인뿐아닌 자기자신에게도 끊임없이 거짓말을 한다. 그리고 스스로의 거짓말에 기꺼이 속아넘어가는것은 물론, 그것이 진실이며 최선책이라 굳게 믿는다. 때문에 자기가 한 거짓말이 들통나더라도 결코 인정하지 않으며 죄책감 또한 느끼지 않는다. 마지막에가서 더이상 상대방에게 거짓말이 통하지않게되면 '널 생각해서 거짓말을 한거야' 라는 어이없는 말을 내뱉을뿐이다. 그것도..
오랜세월 새장속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친끝에 밖으로 나왔지만 새는 이미 나는법을 잊어버렸다.
참 편한 세상 마우스 클릭 몇번만으로 인간관계를 맺었다 끊었다 할 수 있는 세상이다. 그동안 지속된 관계가 10년이 되었건 1년이 되었건 또는 1개월이 되었건간에 클릭 몇번으로 이뤄지는 초간편 절교는 공평히 적용된다. 그리고 더욱 편한건 그 사실을 상대방도 너무나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얼마나 공평하고 편한 세상인가?
약속 둘 사이의 약속은 어느 한쪽이 아무리 노력해도 결국 50%의 확률로 깨질 수 있는 태생적 한계에서 벗어날 수 없다.
올림픽의 추억 베이징 올림픽으로 전세계가 더뜰썩한 요즘, 20년전 우리나라에서 열렸던 역사적인 88올림픽이 생각난다.한국사람이라면 누구나 잊지못할 그 88올림픽에 나는 안좋은 기억을 가지고 있다.당시 난 초딩 5학년이었고, 88올림픽이 끝난 후 학교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우리 한국 선수들이 금메달을 따서 시상식때 애국가가 울려퍼지는 장면을 보고 여러분은 어떤 생각들을 했나요?'이게 질문이었다.'멋있었어요' , '감동적이었어요'등의 답변..
티스토리로 블로그 이전 지금껏 개인홈페이지를 거쳐 설치형 블로그로 변경해오면서 절대 가입형 홈페이지/블로그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원칙을 세웠다.내가 작성하고 쌓은 db가 서비스제공 당사에 귀속되는것이 못마땅했기 때문이다.이곳저곳 평생서비스니 나발이니 떠벌려도 어느날 갑자기 그회사 문닫거나 서비스 접어버리면 그만인거다. 그냥 다 날리는거다.그런 피해를 입지않고 또 외부에 간섭받지 않고 내멋대로하기 위해서 개인계정을 유지해왔다.그런데 이제 세상이 좋아졌는지 어쨌는지 폐쇄..
천재 아무리 99%의 노력을해도 1%의 영감이 없다면 결코 천재가 될 수 없다.
파이어폭스3 어제 파이어폭스3가 정식 출시 됐다.19일 현재 전세계 다운로드 횟수가 1100만을 넘어섰고 이 중 인터넷강국 한국에서의 다운로드는 고작 6만4천 건이다.(1위는 330만의 미국, 일본은 59만을 기록중이다)IE가 브라우저 시장의 95%를 점령하고 있고 인터넷사용자 70%이상이 폐쇄적 거대포탈의 대명사 네이버를 첫페이지로 쓰는걸 당연하게 여기는 대한민국에서는 정상적인 결과일지도 모른다.어쨌건,받아서 조금 사용해본 결과 이미 FF2에서도 (IE에비해)..
4개월 불안정한 평온의 연속.아무런 변화도 없지만 모든게 엉망진창이다.사람들이 말하는 그것과는 정반대로 가고있다.잘못된것들에 대해 너무도 익숙하다.얼마나 더 지속될 수 있을까.
냄새 하루종일 시궁창 냄새가 날 따라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