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협재-애월 여행 Day 1

몇 번 가봤다고 반 즉흥적으로 떠난 제주도 여행. 이번엔 안 가봤던 협재, 애월쪽으로 가보기로 했다. ‘최대한 빨리 가서 최대한 늦게…

남양주 도토리 오솔길

부모님, 막내 부부와 함께 바람 쐴 겸 저녁 먹으러 남양주에 있는 도토리 오솔길에 다녀왔다. 손님 많을 땐 대기도 있다고 들었는데…

에이셉피자(ASAP PIZZA) 성수점

피자 먹을 일 있으면 거의 파파존스만 먹다가 오랜만에 새로 도전해 본 마이너 브랜드 에이셉(ASAP)피자. 성수점에서 배달로 두 번 먹어봤다. 일단…

행당동부리

얼마 전 행당동 주택가에 새로 오픈한 일식 덮밥집 행당동부리에 가봤다. 2인 테이블 5~6개 정도의 작은 매장이고 30대로 보이는 남자 사장님…

아담만두 왕십리직영점

왕십리역 7번 출구 앞 제법 큰 상가 자리가 한동안 비어 있다 인테리어 공사를 하길래 뭐가 들어올까 했는데 아담만두라는 만둣집이 생겼다.…

호프

한줄평: ‘나홍진의 뻔뻔함을 2시간 반 동안 감상 할 수 있는 영화’ 개인적으로 딱히 기대하거나 기다린 영화는 아니지만 나홍진 감독의 10년…

왕과 사는 남자

오늘 자 기준 1,300만 관객을 훌쩍 넘긴 ‘왕과 사는 남자’의 뒤늦은 후기. 개봉 3일 차에 봤기 때문에 당시엔 1,300만은커녕 구정…

봄내푸드 춘천닭갈비

작년에 처음 사 먹어보고 맛있어서 두 번째 구매한 봄내푸드 춘천닭갈비. 할인 여부에 따라 변동이 있지만 500g 4팩에 보통 1.5만 원…

하이치지아 쏸라펀 컵라면

다이소에서 파는 2천 원짜리 하이치지아(하이치쟈) 쏸라펀 컵라면. 사실 별생각 없이 호기심에 사 본 건데 다섯 가지의 버라이어티한 수프 구성을 보니…

왕십리 브런치패티

왕십리라고 적긴 했지만, 왕십리/한양대 주요 상권에서 떨어진 행당동 주택가에 새로 오픈한 수제버거집이다. 원래는 흑백요리사에 나온 불꽃남자가 운영한다는 띵스버거를 먹어 볼…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