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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dware

SONY XPERIA XZ1C 무려 2년 반을 버틴 쨈의 넥서스5X에게도 드디어 무한부팅이 찾아왔다.다음날 일렉트로마트로 가서 눈여겨봐오던 소니 엑스페리아 XZ1C를 일시불로 구입.끝물이라 재고가 거의 없어서 블랙 대신 핑크를 선택 할 수 밖에 없었다.엑스페리아는 처음 만져봤는데 낯설은 구조때문에 유심칩 끼우는데 애를 좀 먹었다.각종 커뮤니티에서 최근 트렌드인 베젤리스 디자인을 역행하는 일명 '태평양 베젤'로 많은 조롱을 받았지만 실제로 보니 꽤 괜찮다.오히려 거꾸로 그 폰이 그..
작업용 PC 조립 사무실 작업 PC.이번엔 i7-8700에 B360보드, 램16, 1050Ti, SSD 256G+HDD 2T 의 무난한 스펙으로 맞춤.케이스는 안텍의 저소음 케이스인 P7으로 골라봤는데 3R의 L900과 크기도 비슷하고 컨셉도 비슷하다.하지만 L900이 방음패드도 더 많고 전면 패널의 USB포트수도 두배나 많으며 앞판의 개폐 여부등 여러모로 더 낫다. 물론 L900이 가격도 좀 더 비쌈.P7은 거의 쓰는 사람 없는 철지난 ODD 베이가 달려서..
Dell G3 15 3579 델에서 올해 새로 출시한 게이밍 노트북 G시리즈.G3, G5, G7 세종류로 나왔으나 우리나라엔 G3, G5만 들어왔다.G3와 G5의 스펙구성과 가격은 거의 비슷하고 사실상 디자인의 차이인데, G3가 눈에 띄는 이유는 게이밍 노트북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 때문이다.대다수의 게이밍 노트북들이 '나 게이밍 노트북이요~' 하는듯한 요란한 디자인을 하고 있는데 게이밍 스펙은 원하지만 게이밍 노트북들의 튀는 디자인은 싫은 사람 입장에선 G3의 디자..
레오폴드 FC900R PS 화이트 저소음 적축 심플하고 클래식한 디자인에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색감, 염료승화인쇄를 사용해 깔끔하고 또렷하게 각인된 키캡까지 흠잡을 곳이 없다.저소음 적축은 처음 만져봤는데 확실히 조용해서 사무실에서 쓰기에 적합하다고 생각.개인적으로 갈축 취향이긴하지만 저소음 적축 키감도 부드러운 맛이 있어서 생각보다 나쁘지않았다.
업무용 PC - 라이젠7 2700X 몇 달전 새로 맞춘 업무용 PC.예산에 여유가 좀 있어서 살짝 오버스펙으로 맞췄다.CPU는 원래 무난하게 i7 8700으로 가려다가 8코어 한번 써보고싶어서 라이젠 2700X으로 했는데 아직까진 별탈 없이 만족스러움.로컬에 대용량 저장소가 필요하지 않아 HDD를 배제하고 M.2 SSD만 달았더니 쾌적하기도하고 내부가 깔끔해져서 좋다.개인적으로 옆판 아크릴이나 강화유리로 된 소위 튜닝케이스들 안좋아하고 전면 쿨러 LED 비치는것도 요란해서 싫..
레오폴드 FC900R PD 그라파이트 화이트 영문 갈축 업무용으로 새로 구입한 레오폴드 FC900R PD 제품으로 그라파이트 화이트 색상에 영문 갈축 스위치다.블랙과 그라파이트 투톤에 깔끔한 화이트 각인의 조합이 아주 마음에 든다.디자인이나 색감, 마감등은 흠잡을 곳이 없으나 집에서 사용중인 레오폴드 FC900R 스탠다드 PBT 갈축 제품과 비교해보면 키감에 차이가 좀 있다.같은 레오폴드 제품에 같은 체리 갈축 스위치에 같은 1.5mm 두께의 PBT 키캡을 사용했지만 키감이 꽤 다르다.딱 한가지 다른것이..
로지텍 G102 화이트 훌륭한 가성비로 G1의 후계자로 인정받고 있는 G102의 화이트 버전.화이트라 깨끗하고 하우징 재질도 무광이라 차분한 느낌을 준다.RGB LED는 요란해서 개인적으로 끄는게 낫다고 생각.
아이맥 2017 회사 장비 업그레이드로 구입한 아이맥 2017 21.5 모델.4k지만 21.5"는 아무래도 작은 느낌이다.
프링글스 파티 스피커 몇 년전 처음 나왔을때 구했지만 딱히 쓸곳이 없어서 쳐박아두던건데 얼마전 아버지가 PC로 동영상 강의를 들어야한다고해서 드디어 개봉.소리도 크고 불도 들어오는등 생각보다 그럴듯한데 충전방식이 아닌 건전지를 넣어야해서 활용도는 낮아보인다.
DELL P2417H 트리플 모니터 세팅 사무실 작업환경 업그레이드의 일환으로 델 P2417H를 한대 더 구입해서 듀얼에서 트리플을 구성했다.가로 1400짜리 책상이 꽉찰 정도로 자리를 차지하지만 무리없이 3대 다 올라간다.이렇게 세팅해서 '기획서(문서)-코딩-브라우저'로 구분하니 훨씬 작업이 쾌적해졌다.개인적으로 델 모니터를 선호하는데 디자인이나 패널, DP등의 지원 포트도 그렇지만 결정적인 장점은 높낮이 및 피벗과 틸트, 스위블이 모두 가능하며 견고한 스탠드에 있다.비슷한 가격..
LG Q8 넥서스5X를 쓴지도 어느덧 2년이 흘러가고 약정만료가 도래했으니.. 당연히 나의 계획은 구글의 새로운 레퍼런스 폰인 픽셀2로 갈아타는것이었다.하지만 픽셀1에 이어 픽셀2까지 국내에 정발되지 않는 예상치못한 사태가 벌어졌고 난 고민에 빠지게 됐다.(HTC가 만든 픽셀1은 그렇다쳐도 LG가 만든 픽셀2XL까지 안나올줄은 몰랐다)결국 약정만료일이 훌쩍 지나버렸고 선택지는 세가지정도로 좁혀졌다.1. 언제가 될지 알 수 없는 픽셀2XL의 국내 출시를 계속 기..
씨게이트 백업 플러스 슬림 2TB 외장하드를 별로 선호하지 않지만 백업용으로 하나 구입.USB 3.0 제품이지만 복사 속도가 체감상 만족할만한 수준은 아니다.하지만 심플한 디자인에 작고 가벼워 확실히 휴대성이 좋아보이고 장시간 복사를 진행해 본 결과 발열도 준수한편이고 소음은 거의 없는 수준이다.
권바Q1과 듀얼쇼크4 사무실 게임 테이블.철권 대전과 위닝 2:2를 위한 세팅.
ZOTAC Geforce GTX 1060 6GB AMP! Plus 얼마전 1080과 함께 약간의 메모리 속도 스펙업이 이뤄진 1060 리비전 제품을 구입했다.770을 쓰고 있던터라 처음엔 1070으로 갈것을 고려했지만 현재 시점에서 1070은 가성비가 너무 안좋았다.사실 조텍은 옛날에 에버탑에서 유통하던 지포스 8800GT를 구입했다가 일년정도 쓰다 고장 났는데 갑자기 에버탑이 망하는 바람에 AS도 못받고 피눈물 흘렸던 안좋은 기억이 있어서 그동안 피해왔었다.하지만 이번 1060들중에선 조텍 AM..
Dell UltraSharp U2417H 듀얼 구성 U2417H을 구입한지 일년만에 한대 더 사서 듀얼 환경을 만들었다.U2417H의 자세한 구입기는 지난 포스팅 참고.설치 후 세팅하는데 그래픽카드에 DP포트가 하나뿐이어서 기존 모니터는 DP에, 새로 구입한건 HDMI로 연결 했는데 모니터간에 색감이나 밝기에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설정값 변경으로 맞추기는 가능)그리고 더 문제였던건 모니터 옆에 놔둔 스피커를 껐다 켤때마다 HDMI로 연결한 새 모니터가 잠시 꺼졌다 다시 켜지는 증상이 있었다..
JBL GO 고만고만한 미니 사이즈 블루투스 스피커들중 디자인은 최고라고 생각.한손에 들어가는 사이즈지만 볼륨조절, 마이크, 3.5mm등 있을건 다 있다.소리도 크기에 비해 훌륭.마침 사무실에 연탄처럼 생긴 샤오미 블루투스 스피커 산 친구가 있어서 음악 틀어놓고 비교해봤는데 확연히 Go의 소리가 좋았다.샤오미 연탄은 찢어지는 소리남.물론 가격이 두배 가까이 차이나니 더 좋은게 당연하긴하다.단점이라면 동봉된 충전케이블이 제품 컬러와 상관없이 전부 오렌지색이라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