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posts 썸네일형 리스트형 카레, 쫄면, 볶음김치 최근 해먹은 메뉴들 이것저것. 로운 샤브샤브 잠실점 오랜만에 샤브샤브 먹고 싶어서 찾은 로운.잠실점 여러번 갔었는데 웨이팅 있는건 처음이었다.딱히 이벤트 같은것도 없었는데 장사 잘 되는듯. 반대로 옆에 수사는 텅텅 비었음.늘 국물샤브만 먹다가 구이샤브로 처음 먹어봤는데 비록 천원 더 비싸기는 하지만 취향대로 구워도 먹고 육수에 담가도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앞으로도 구이샤브로 먹어야겠음. [베어브릭] 시리즈34 - 후치코, 문춘, 미니언즈 뒤늦은 베어브릭34 뽑기.타이거 마스크가 갖고 싶었으나 2%짜리라 그런가 쉽게 안나오는 듯.조만간 나올 베어브릭36에서 콤바트라V랑 가필드나 노려봐야겠다. 소니엔젤 보빙헤드 쨈이 나한테 버린 소니엔젤 보빙헤드 코끼리와 코알라.하지만 내 취향도 아니라서 조만간 입양보낼 예정. 플레이모빌 미스테리 피규어13 원래 플레이모빌엔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재미삼아 랜덤 피규어 몇개를 뽑아봤다.조종사를 가장 뽑고 싶었는데 이미 수많은 쪼물딱 흔적이 있는걸 봐서 진작에 다 뽑아간 상태인듯 했다.그래도 레고 미피 쪼물딱의 경험을 살려 총 4개 중 3개는 원하는 것이 적중, 하나는 긴가민가했는데 제일 별로인 아라비아 전사인지 도둑놈인지 나옴..조립해본 소감은 레고 미니피규어보다 크기도 크고 형태나 구조도 더 다양해서 나름대로의 매력이 있는 것 같다.또 그런점때문에 커스텀하는 재미가 있는 듯 함.그러라고 팔이랑 뚜껑 하나씩 더 넣어준것 같기도 하고. 롯데월드몰 미니언즈 팝업스토어 잠실 롯데월드몰에 꾸며놓은 미니언즈 팝업스토어.생각보다 다양한 것들이 있었지만 딱히 구매욕구를 자극할만한건 없었다. 토이스토리 토미카 사실 토미카는 별로 취향이 아닌데 이 토이스토리 시리즈는 일반적인 토미카처럼 캐릭터를 차로 만들어버린게 아니라 피규어는 따로 있고 영화에 등장하는 소품들을 차량화한거라 마음에 들었다.메타코레만큼은 아니어도 일부분 합금이 포함되어 견고하고 묵직한것도 장점. 매드포갈릭 왕십리역사점 6월 9일부터 매드포갈릭 전메뉴 40% 할인 이벤트를 한다고해서 9일날 바로 다녀왔다.몇가지 메뉴 돌려가면서 할인 쿠폰 뿌리는건 항상 해왔던거지만 이렇게 통으로 40%하는일은 거의 드문일이다.역시나 점심시간이 살짝 지난 시간이었는데도 할인 소식 듣고들 왔는지 사람이 많아서 20분정도 기다린 것 같다.갈릭 씨즐링 라이스는 매드포갈릭 가면 고정 메뉴고 파스타도 요즘 꽂힌 프레쉬 오션 스프 파스타로 선택, 그리고 메뉴 두개로 모자랄 것 같아서 피자를 먹을까하다 개운하게 스팀드 머셀을 추가했다.난 처음 먹어본거였는데 홍합도 엄청 많이 주고 소스도 살짝 매콤한게 아주 만족스러웠다.한가지 아쉬웠던건 가장 좋아하는 갈릭 시즐링 라이스가 다른 음식 거의 다 먹을 즈음에서야 나온데다 그마저도 덜 볶아져서 평소보다 좀 질.. 엔터식스 한양대 다쯔미 엄청 오랜만에 가본 엔터식스 한양대 다쯔미.판모밀은 그냥 평범한편인데 쯔유가 부족했는지 간이 좀 심심하다.와사비랑 갈은무도 너무 적게줌.그리고 단품 없이 쓸데없는 튀김 끼워서 비싸게 파는것도 영 별로다.가츠동은 우동을 뺀 단품이 있으나 단품도 가격이 비싼편.맛은 사실 딱 기본은 갖춘 수준이지만 요새 워낙 쓰레기같은 가츠동을 많이 봐와서 이정도면 꽤 괜찮은편이라고 느꼈다.대체로 맛은 평균 이상은 되지만 가성비는 안좋은 편이라 생각한다. 맘스터치 한양대점 아무리 주문 이후에 조리하는 방식이라지만 정말 음식 나오는데 오래걸리는 맘스터치.휠렛버거야 전에도 많이 먹었던거고 이날은 불사텐더를 맛보기 위해서 갔던거다.우선 소스를 모자르지 않게 듬뿍 뿌려 나오는건 마음에 들었다.텐더도 부드럽고 맛있었으나 문제는 이 메뉴의 핵심인 불사소스..이게 참.. 일반적인 치킨에 뿌려먹는 매콤달콤한 소스랑은 전혀 다른 방향의 소스인데 약간 중화풍이라고 해야하나.. 마치 요즘 짬뽕 라면들에 들어있는 액상스프에 매운맛을 강화한 느낌의 맛이다.단맛은 별로 없고 맵고 짭짤한 자극적인 맛인데 개인적으로 이런 소스맛을 좋아하는편이지만 치킨에 발라먹기엔 별로 좋은 궁합이라고 느껴지진 않았다. 성수동 광해수제돈카츠 원래 우콘카레로 저녁 먹으러 가는길이었는데 도중에 발견해서 즉흥적으로 들어간 곳이다. 젊은 남자분이 운영하고 있었는데 실내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일본식도 아니고 한국식도 아닌 애매한 컨셉이다. 돈까스 메뉴도 옛날 경양식 스타일로 스프부터 나오는등 한국스타일 같으면서도 또 가츠동, 카레라이스등 일본식 메뉴가 혼재함.난 좋아하는 가츠동을 선택했고 등심 돈까스와 매콤 치즈 돈까스는 한조각씩 맛만 봤는데 우선 가츠동은 완전 별로다.가츠동위에 마요네즈같은 하얀소스를 뿌린것부터 이상하고 가쓰오부시를 잔뜩 뿌려놔서 소스맛과 향을 해치고 파는 쪽파가 아닌 대파를 썰어넣어놔서 질겅질겅 씹히고.. 정말 총체적 난국이다.심지어 매콤한 맛을 낸다고 넣은듯 청양고추 잘게 썰은것도 들어있는데.. 이건 가츠동이라고 불릴 음식이 아니.. 왕십리 쭈피랑 오랜만에 매콤한게 당겨서 찾은 왕십리 역사 쭈피랑.쭈꾸미 딱 나오는데 전보다 양이 줄은게 느껴졌다.여전히 맵고 맛있긴한데.. 둘이서 2인분 먹고선 양이 안차는게 문제. 이전 1 ···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32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