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빕스 스페셜기프트세트 신나게 빕스 갔더니 당연하게도 빕스 매니아 플러스 등급이 돼서 스페셜키프트세트를 받아왔다.이게 좀 치사한게 수령기한이 1월까지라 아마 쿠폰 확인 안한 사람들 중 놓치는 경우도 심심찮게 있을 듯.많이 이용해줘서 고맙다고 기프트세트라고 주는거면 기간을 좀 넉넉하게 해줘야지.아무튼 레드 or 화이트 와인 중 택1, 치즈 or 초코케이크 중 택1 구성이고 화이트 와인에 초코 케이크로 선택 했다.와인은 달지 않고 알콜도수는 11.5%로 꽤 높았고 맛도 나쁘지..
빕스 그랑 파티 에디션 이번 그랑 파티 에디션 메뉴 세번째 방문.사실 폭립도 없고 이번 메뉴 대체로 별로인데 마라 슈림프가 정말 맛있다.오븐 연어구이에 바베큐 소스가 추가되거나 자숙새우가 그릴드 갈릭으로 바뀌는등 소소한 변경이 있었다.그리고 일시적인건지 아예 빼버린건지 모르겠지만 망고시럽이 없어져서 늘 마지막 디저트로 먹는 망고빙수를 못해먹어서 열받았다.빕스 왕십리점은 조속히 망고시럽을 돌려놔라!
성수동 땡기면&땡비어 오랜만에 땡기면에서 점심 먹음.원래 점심시간에 사람이 꽤 많은데 이날은 한적해서 조용히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영구스피자 사무실에서 오랜만에 영구스피자 배달해먹음.(성수점)피자가 맛은 둘째치고 도우가 무슨 떡마냥 흐물거려서 제대로 들고 먹을 수가 없는 지경이었다.(특히 스위트 슈림프)다 줄줄 흐르고 여기저기 묻고 난리..아마 다시는 여기서 안시킬 듯.
성수동 토라식당 내가 조만간 여기 돈까스 가격 오를것 같다고 몇 번 언급을 했었는데 진짜 올랐다.(7,500원 -> 8,000원)원래부터 8,000원이었으면 그러려니했을텐데 사람 심리가 계속 7,500원 주고 먹다가 8,000원 주고 먹으려니 괜히 손해보는 기분이 든다.그래서 이날은 돈까스만 먹느라 그동안 안먹어봤던 오므라이스를 먹어봄.밥이나 소스맛은 그냥 평범하고 계란을 몽글몽글하게 잘 부쳤다.하지만 '명품' 오므라이스라고 할 정도는 아닌 듯.멘치카..
신불떡볶이 길동점 오랜만에 신불 길동점에서 배달해먹음.맛있게 먹긴했는데 작년에 먹었을때까진 없던 배달팁이 2천원 추가 됐더라.
주말술상 지난 주말 술상.이마트에서 종종 열리는 먹거리 장터에서 가메골만두를 사봤는데 맛은 괜찮은데 너무 비싸다.끝물이라 고기만두는 다 떨어져서 어쩔 수 없이 김치만두로 사고 그마저도 개수 모자라서 새우만두랑 섞어 샀는데 할인이나 서비스 하나 없이 정직하게 파심.할라피뇨도 싸길래 한병 사왔는데 더럽게 맛없다. 버려야 할 듯.
몽쉘 생크림 케이크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사온 몽쉘 매장판.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게 몽쉘통통하고는 완전히 다른 맛이다.
성수동 곰식당(가마솥 국시선생) 사골 국수 먹고싶어서 국시선생 갔는데 곰식당으로 간판 바꿔달고 메뉴도 바뀌어 있었다.(주인은 그대로)갑자기 바꾼 이유는 모르겠지만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하던 5,500원짜리 곰국시는 더 이상 없다.대신 공깃밥 나오는 양지곰탕을 먹으면 국수사리를 준다.(리필 가능)고기도 제법 넣어주고 맛도 괜찮아서 밥도 먹고 면도 먹고 싶다면 나쁘진 않은 것 같다.하지만 양지곰탕의 가격은 7,000원으로 기존 곰국시와의 가격차이가 무려 1,500원이나..
고디바 밀크초콜릿 커버드 프레즐 고디바 초콜릿이라고 다 엄청 맛있는건 아닌 모양이다.그냥 비주얼 그대로.. 프레즐에 초콜릿 바른 맛임.프레즐에 소금이 뿌려있으니 말그대로 단짠이긴한데 사악한 가격만큼의 특별함은 못 느낌.
회와 초밥 배달시켜 먹은 회와 초밥.
새해 첫날 새해 첫날부터 배터지게 먹고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