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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티크 센티드 캔들 Rosavolia 새콤한 꽃향기고 생각보다 은은함.용기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때이른 크리스마스 트리 왕십리역 광장에 크리스마스 트리(?) 등장.
와플 대학 멍멍이 왕십리 와플 대학에서 키우는 개. 진돗개 블랙탄인데 아직 애기라고한다. 엄청 순함.
대형 참사 추석 선물로 들어온 복분자 폭발. 용기 보니 허접한게 터지고도 남게생겼다. 치우느라 죽을뻔함.
딥티크 오발 옷장에 걸어두면 좋을듯한 향.
파미에스테이션 스타벅스 감성 터진다.
HEM 인센스 세트 25종 각 8개씩 총 200개입.막상 피워보면 비스무리한 향들도 있긴하지만 가성비가 좋은 제품이다.
길냥이 빡구 야옹 해서 보니 저기서 쳐다보고 있음.이제 나랑도 좀 친해져서 만져도 안 도망감.
나그참파 정말 오랜만에 인센스 스틱을 피워보는데 확실히 디퓨저나 캔들에 비해 향이 진하다.특히 나그참파같은 인도 인센스는 환기 후에 힐끗힐끗 코를 찌르는 잔향이 매력적.
테이블 야자 분갈이 유일한 나의 식물 친구인 테이블 야자가 부쩍 자라서 화분이 좁아졌다.검색 좀 해보니 그럴듯하게 생긴 화분들은 가격이 너무 비싸서 이마트에서 해결.죽지말고 오래오래 살아다오.
메종 프란시스 커정 캔들 어찌 발음해야 할지도 모르겠는 Pour le Matin이란 향초다. 포근하고 부드러운 파우더향에 살짝 허브계열이 첨가된듯한 향이라 달지않고 산뜻해서 괜찮다. 문제는 따로 병이 없어서 좀 불편하고 구조상 터널링이 생길 수 밖에 없다는 점.
딥티크 윈터 컬렉션 겨울에 어울리는 향들이라고 함.대체로 우디 계열들인데 Opopanax랑 Feu de bois는 무난한데 Pomander는 시나몬향이 강해서 특히 인상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