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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라이트 지난달초에 왕십리역 광장에서 있었던 스프라이트 행사.스프라이트 캔하나씩 모든사람에게 무료로 나눠주고 중간에 이벤트로 설치해놓은 수조에서 싱크로나이즈 쇼까지. 진행자가 말하길 국가대표 싱크로나이즈 선수들이라는데.. 뭐 확인된바는 없음.그리고 이벤트 도중에 저 수조안으로 다이빙 할 지원자를 뽑아서 스프라이트 한박스씩 선물로 줬다.아.. 나도 10년만 젊었더라면 지원해서 다이빙하고 한박스 받았을텐데.. 이젠 몸사려야할 나이다보니 자제했다.스프라이트는 코카콜라 제품으로 내가 알기론 이미 90년대에 한국시장을 공략하려했다가 국내토종 칠성사이다에 밀려서 접었던걸로 기억한다.(완전히 철수한건 아니지만 칠성사이다에 밀려서 거의 매장에서 찾아볼수없는상태)아마 코카콜라가 타국에 진출했다가 토종브랜드와 경쟁에 밀린게 한국에..
니키 우리집 할배 니키. 올해 15세. 부디 무병장수하시길..
태풍 곤파스 9월3일 잠실역앞. 태풍이 지나간 흔적. 공무원 아저씨들 고생좀했을듯.
우리집 개님들 14살 할배와 생후 2개월된 꼬맹이의 한집살이.. 언제 친해질려나..
겨울바다 겨울바다를 보러 간다는것 따위 그저 궁상 맞은짓이라 여겨왔다. 그런데 이번엔 나쁘지 않았다. 아니, 사실은 좋았다.
작년 여름 팔당으로 쏘가리 매운탕 먹으러 갔다 만난 매운탕집 개님. 족보가 있는 개인지는 모르겠으나 색깔부터 인상까지 범상치않은 기를 내뿜고 있었다. 나도 마당있는 집에 살게되면 꼭 큰 개를 기르고 싶다.
어린시절 나 맞다.
2003년 여름 may be..
첫눈 눈이다 눈..
갈대 어떤 찌질이가 말하길, 여자의 마음은 갈대라 했던가.. 근데 이거 갈대 맞나?
가을 도산공원 돌담길. 나도 가끔은 이런 사진도 찍는다. 보기는 좋은데 환경미화원 아저씨들은 끔찍하겠지.
o-zone 맥주 한병놓고 음악듣기 참 좋은곳이었는데..